죽을 확률이 가장 높은 위험한 스포츠 TOP 10

오늘은 죽을 확률이 가장 높은 스포츠에 대해서 간략한 소개와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아 보겠습니다.



10위 번지점프 (죽을 확률 - 1/500,000)

1979년 영국 옥스퍼드대의 모험스포츠클럽 회원 4명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금문교에서 뛰어내리면서부터 시작된 스포츠 인데 줄이 끊어지는 사고로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간혹 발생한다고 합니다.


9위 스쿠버 다이빙 (죽을 확률 - 1/200,000)

스쿠버 장비를 가지고 한계수심 약 30m의 깊이까지 잠수하여 즐기는 레포츠인데 우리가 해외 여행 중 많이 즐기는 스포츠인데 생각보다는 위험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8위 스카이 다이빙 (죽을 확률 - 1/160,000)

사고의 원인은 낙하산이 재대로 동작하지 않거나 기절을 하는 경우에 주로 발생한다고 합니다.




7위 스키점프 (죽을 확률 - 1/8,300)

사실 스키점프는 일반인들은 레포츠로 잘 즐기지 않는 스포츠이지만 주로 점프대에서 점프 후 착지를 하다가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6위 산악스키 (죽을 확률 - 1/5,500)

산악 스키는 가끔 TV를 통해서 본 적인 있는데 정비된 스키장이 아닌 그냥 눈 덮인 산에서 타는 스키로 나무, 바위 등에 충돌하여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5위 절벽 다이빙 (죽을 확률 - 1/2,300)

절벽 다이빙은 바다, 강, 호수 옆에 있는 절벽에서 뛰어 내려서 물로 다이빙을 하는 레포츠인데 아무래도 주변에 바위 등에 부딪쳐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4위 프로 복싱 (죽을 확률 - 1/2,200)

복싱은 워낙 유명한 스포츠인데 생각보다는 죽을 확률이 상당히 높네요. 예전에 우리나라 선수 중 김득구, 최요삼 선수 등 이 사망한 경우가 있어서 더욱 위험한 스포츠라는 것이 실감이 많이 나네요.




3위 암벽등반 (죽을 확률 - 1/1,700)

Rock Climbing(록 클라이밍) 이라고도 불리워지는 스포츠로 물론 생명줄을 연결하고 암벽을 오르기는 하지만 한번의 실수다 바위로의 충돌로 이어져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2위 모터사이클 (죽을 확률 - 1/1,000)

사람이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서 아무래도 자동차 경주보다는  사망할 확률이 높고 주 사고의 원인은 점프 묘기 후 착지의 잘못이나 다른 선수와의 충돌이라고 합니다.


1위 행글라이딩 (죽을 확률 - 1/1,000 이상)

행글라이더에 매달린 파일럿이 산비탈에서 이륙하고 하늘 높이 날아가는 스포츠인데 아무래도 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는 스포츠로 주로 추락사가 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