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이 물건인 게시물 표시

경매에서 10억원 넘게 팔린 스포츠 관련 물건 및 용품들 TOP 10

이미지
야구공 1개의 가격이 무려 10억원 이상의 가격으로 판매된 적도 있고 계약서도 1장에 10억원 넘게 경매에서 거래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물건이라고 하지만 스포츠 관련 물건 및 용품이 10억원 이상 팔렸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너무 비싸다는 생각을 할 것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역대 최고의 경매가격을 기록한 스포츠 관련 물건들에 대한 내용을 이야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대한 정확한 정보를 위해 많은 검색 후 정리한 정보이니 다소의 오류가 있더라고 재미있게 봐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경매에서 10억원 넘는 가격으로 팔린 스포츠 관련 물건 및 용품들 TOP을 알아 보겠습니다. 10위: 베이브 루스 양키스 계약서 가격: $996,000 (약 11.8억원)  이 계약서는 1919년 보스턴 레스삭스와 뉴욕 양키스의 베이브 루스 선수 양도 계약서 입니다. 이 계약서는 바로 보스턴 레스삭스의 밤비노의 저주가 시작된 계약서 이기도 합니다. 9위: 무하마드 알리 글러브 가격: $1,100,000 (약 13억원)  이 글러브는 1965년 무하마드 알리가 페터슨과 경기할 때 착용한 글러브입니다.해외의 사이트를 찾아보니까 알리가 경기에 사용한 글러브들은 거의 모두 미화 50만 달러 이상에는 팔리고 있는데 이는 알리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여주는 증거인 것 같습니다. 8위: 셰필드 FC 규정 책자 가격: $1,240,000 (약 14.7억원)  이 문서는 1859년 작성된 셰필드 FC의 규정 책자입니다. 요즘 회사에서 쓰고 있는 사규를 정리한 문서 같은 것입니다.잉글랜드 셰필드 FC는 1857년 창단된 가장 오래된 축구팀이지만 이후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셰필드 웬즈데이로 나뉘어져 최고 오래된 구단 기록인정에는 아직도 논란은 있다고 합니다. 7위: 베이브 루스 양키스 경기장 1호 홈런 볼  가격: $1,265,000 (약 15억원)  이 야구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