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34km/h 이상의 스피드로 달릴 수 있는 축구 선수 TOP 10
이번 포스팅에서는 순간 스피드 34km/h를 이상을 달릴 수 있는 대표적인 선수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축구선수의 속도 즉 스피드는 축구 경기에서 상당히 중요한 신체적인 능력중에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스피드가 빠르면 여러가지 장점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얘기겠지만 스피드가 빠른 선수들은 최소한 구단주나 감독이 한번쯤은 눈여겨 보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포스팅에서 다룰 스피드 즉 속도는 100m 기록은 아니고 순간적인 스피드를 얘기하는 것 입니다. 자동차로 얘기한다면 순간적으로 가장 빨리 달린 속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끔 "나 이 차로 180km까지 밟아 봤어"라고 얘기할 때 바로 이 180km가 순간 최대 스피드 즉 순간 속도라는 의미입니다. 아마도 아래의 TOP 10 포함되지 않은 또 다른 선수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유명하다고 판단되는 선수 10명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이전에 작성한 글인 공의 스피드 가장 빠른 구기 종목 TOP 10 (공의 속도가 가장 빠른 스포츠) 도 스포츠 분야에서 속도와 스피드에 재미있는 내용이 많으니 관심있는 분은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위: 라파 실바 (포르투갈) - 순간 최대 속도: 34.0 km/h 실바는 사실 스피드 보다는 벤피카와 포르투갈 대표팀에서의 출중한 기량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선수입니다. 그가 빠른 선수라는 사실은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었지만 이 정도 엄청난 스피드의 소유자라는 것이 놀랍습니다. 9위: 이스마일라 사르 (세네갈) - 순간 최대 속도: 34.4 km/h 현 시점에서는 이스마일라 사르는 스피드 보다는 그의 출중한 기량으로 더 잘 알려진 선수입니다. 전문가들은 그가 개인기와 스피드를 조금 더 조화롭게 사용한다면 더 좋은 선수가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8위: 비니시우스 주니어 (브라질) - 순간 최대 속도: 34.7 km/h 개인기의 측면에서는 브라질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상당히 많았었고 지금도 정말로 많습니다.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