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김민재가 영화의 대사를 문신으로 새긴 이유는?

김민재 선수의 문신 이야기

오늘은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김민재 선수에 대한 이야기와 그가 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명대사를 타투로 세긴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김민재 선수에 대해서 간단하게 알아볼께요. 김민재 선수의 프로 데뷔는 국내 최강팀이자 아시아에서도 정상권에 있는 클럽 전북 현대에서 활약하다가 현재는 유럽에 진출하여 활약을 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김민재선수는 이미 국가대표팀에서도 없어서는 안될 선수이고 이미 유럽의 유명 클럽으로의 이적이 점쳐지고 있는데 일단 그이 피지컬이 놀랍습니다. 신장은 189cm이고 몸무게도 약 95kg 정도의 거구로 일단 피지컬에서는 왠만한 유럽선수에 뒤지지 않는 선수입니다.




당시 전북 현대의 최강희 감독은 그를 이렇게 평가했다고 합니다. “김민재는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유형의 중앙수비수다. 힘과 파워가 있으면 세기가 떨어지고, 키가 크면 스피드가 떨어지기 마련인데 김민재는 그렇지 않다” 즉 힘과 파워가 있으면서도 어느 정도의 수비수가 갖추어야 할 세기가 있다는 뜻입니다.


김민재 선수가 문신을 새기 이유는?

이런 그에서 특이한 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몰에 세긴 타투 문신입니다. 팔뚝에는 '꿈을 멈추지 마라. 시간은 기다리지 않는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고. 가슴에는 ‘Carpe Diem’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Carpe Diem은 라틴어로 현재를 즐겨라라는 뜻으로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명대사 중 하나입니다.


갑자가 축구 얘기를 하다가 영화 얘기를 하는 것이 조금은 쌩뚱맞기는 합니다만 Carpe Diem’는 죽은 시인의 사회의 대사로 Oh, My Captain과 함께 이 영화의 명대사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 대사 중의 하나 입니다. 김민재는 선수는 이 타투를 새긴이유를 현재를 즐기는 게 제일 중요하고 기회가 있을 때 최선을 다하고 싶은 마음에서 이 문신을 새겼다고 합니다.  김민재선수는 타투를 새긴 이후에 부모님께서 뭐라고 하실까 봐 걱정을 했는데 별 말씀을 안 하셨다고 웃어 보였다고 합니다.




대표팀 선수로서 또 프로선수로서 경기를 즐길 줄 아는 선수가 되고픈 그이 소망을 담은 타투가 아닌가 싶고 월드컵, 유럽클럽 등 조금 더 큰 무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할 수 있는 김민재선수가 되길 바랄 뿐입니다.


오늘은 한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김민재 선수에 대한 이야기와 그가 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명대사를 타투로 새긴 이유를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