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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수를 가장 많이 배출한 고등학교 순위 TOP 5

이번 포스팅에서는 프로야구 선수를 가장 많이 배출한  고등학교 TOP 5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소개할 순위는 1982년 부터 2019년 까지 프로야구 선수를 배출한 선수들의 숫자를 합산해서 정리한 순위입니다. 또한 순위와 함께 각 학교 출신 주요 선수들도 함께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동 5위 - 부산 고등학교 (배출선수: 153명) 주요선수 - 양상문, 박동희, 마해영, 염종석, 손민한, 주형광, 추신수, 정근우, 장원준, 손아섭 등 공동 5위 - 신일 고등학교 (배출선수: 153명) 주요선수 - 박종훈, 김형석, 조성민, 강혁, 김재현, 조인성, 봉중근, 나지완, 김현수, 이대은 등 4위 - 경남 고등학교 (배출선수: 155명) 주요선수 - 김용희, 최동원, 강봉규, 윤형배, 송승준, 이대호, 신본기, 한동민(한유섬), 한현희, 심창민 등 3위 - 천안 북일 고등학교 (배출선수: 159명) 주요선수 - 김진욱, 이상군, 전대영, 김상국, 한용덕, 이상열, 김태균, 나주환, 유원상, 장시환 등 2위 - 경북 고등학교 (배출선수: 160명) 주요선수 - 황규봉, 이선희, 김성래, 성준, 류중일, 문병권, 최창호, 김현욱, 이승엽, 배영수 등 1위 - 광주 제일 고등학교 (배출선수: 164명) 주요선수 - 선동열, 이강철, 김기태, 이종범, 박재홍, 이호준, 서재응, 김병현, 최희섭, 강정호 등

역사상 가장 위대한 복싱 선수 TOP 10

오늘은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복싱선수에 대한 순위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소개할 순위는 개인적인 의견은 아니고 현재 미국의 온라인 사이트인 랭커닷컴에서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투표의 순위입니다. 아무래도 미국사람들이 많이 투표에 참여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순위랑은 다를 수도 있으니 이점 참고해서 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제 순위를 10위 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10위 훌리오 세자르 차베스 차베스는 멕시코 출신 복서이며 프로애서 100경기 이상의 전적을 가지고 있는 선수로 복싱역사에 남긴 큰 업적은 아마도 프로 87연승, 89경기 연속 무패가 아닐까 싶습니다.  9위 조 프레이저 프레이저는 1964년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입니다. 그의 프로복싱 커리어를 높이 평가하는 이유는 182cm 단신임에도 인파이팅으로 헤비급을 평정했기 때문일 것 같습니다. 무하마드 알리에 상대전적은 1승2패로 뒤졌지만 저돌적인 공격으로 매 경기 명승부를 펼쳤던 장면을 아마도 많은 팬들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8위 조지 포먼 포먼도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였고 알리, 프레이저와 비슷한 시기에 헤비급에서 뛰었던 선수로아마도 70년대 복서 중에는 가장 강력한 펀치를 가지고 있는 선수 중 한명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조지 포먼은 46세의 나이로 헤비급 챔피온에 등극한 최고령 챔피온의 기록도 가지고 있는 레전드 선수입니다. 7위 잭 뎀프시 뎀프시는 1920년 헤비급을 평정했던 테크니션입니다. 그가 선수시절 사용했던 그의 이름을 딴 뎀프시롤, 즉 “위빙 또는 더킹을 응용하여 좌우 양훅을 연타로 쉬지 않고 공격하는 기술”,은  지금도 사용되고 있을 정도로 그의 기술은 당시에도 대단했다고 합니다. 6위 마이크 타이슨 타이슨은 너무나 유명한 선수입니다. 잘 알려진 바와 같이 그의 별명은 “핵주먹”입니다. 세계 헤비급을 석권한 엄청난 주먹의 소유자로 그의 호쾌한 KO승은 많은 팬들을 즐겁게 했었는데 홀리필드의 귀를 물어뜯은 사건 때문인지 예상보다는 낮은 6위에 랭크 되었습니...

NBA 선수를 가장 많이 배출한 미국대학 TOP 10

 NBA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프로농구 리그 입니다. 최근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NBA에 진출하는 선수들도 많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대학 졸업 후 또는 대학재학 중 얼리 드래프트로 NBA로 진출하는 선수가 더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NBA 선수들을 가장 많이 배출한 미국의 대학 순위를 알아볼까 합니다. 소개할 순위는 2020년까지 드래프트를 통해서 NBA에 진출한 선수의 숫자를 기준으로 작성된 순위입니다. 그럼 10위 부터 순서대로 순위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0위: 세인트 존스 대학 NBA 배출선수: 52명 대표적인 선수로는 케빈 로우리, 크리스 멀린, 맥스 자스로프스키 등이 있습니다. 공동 8위: 아리조나 대학 NBA 배출선수: 57명 대표적인 선수로는 길버드 아레나스, 디안드레 에이턴, 라우리 마케넨 등이 있습니다. 공동 8위: 노테르담 대학 NBA 배출선수: 57명 대표적인 선수로는 아드리안 댄틀리, 켈리 트루푸카, 올란도 울릿지 등이 있습니다. 7위: 루이빌 대학 NBA 배출선수: 58명 대표적인 선수로는 도너번 미첼, 주니어 브리지맨, 다렐 그리피스 등이 있습니다. 6위: 인디아나 대학 NBA 배출선수: 66명 대표적인 선수로는 래리 버드, 아이자아 토마스, 월트 벨라미 등이 있습니다. 5위: 캔사스 대학 NBA 배출선수: 72명 대표적인 선수로는 윌트 체임벌린, 조엘 엠버드, 폴 피어스 등이 있습니다. 4위: 듀크 대학 NBA 배출선수: 83명 대표적인 선수로는 자이언 윌리엄슨, 그랜트 힐, 카이리 어빙 등이 있습니다. 3위: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 NBA 배출선수: 90명 대표적인 선수로는 마이클 조던, 밥 맥아두, 빈스 카터 등이 있습니다. 2위: UCLA NBA 배출선수: 97명 대표적인 선수로는 카림 압둘자바, 러셀 웨스트브룩, 마르크 존슨 등이 있습니다. 1위: 켄터키 대학 NBA 배출선수: 107명 대표적인 선수로는 앤서니 데이비스, 칼 앤서니 타운스, 알렉스 그로자 등이 있습니다.

현역으로 군 복무 후 프로야구에서 포텐 터진 선수들

오늘은 국내 프로야구 선수 중에서 현역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 하고 멋지게 프로야구에 복귀하여 선수생활을 이어간 선수들을 알아 보겠습니다.그럼 바로 예비역 병장출신으로 프로야구에 복귀해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대표적인 선수들을 한명 한명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블로그에는 프로야구와 관련된 다른 글들도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미일 프로야구 모두 최다패전투수 = 최다승리투수라는 공식이 있는걸까? 1) 권오준 제일 먼저 소개할 선수는 권오준 선수입니다. 권오준 선수는 1999년 선린인터넷고를 졸업하고 2차 지명에서 1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한 선수입니다. 하지만 권오준은 삼성 입단 직후 팔꿈치 부상으로 첫 2년 동안 1군 경기에 한 경기도 뛰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현역으로 입대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권오준은 해병대를 자원 입대하였고 이런 그에게도 행운이 찾아왔는데 그것은 그가 상근병이라는 혜택을 누릴 수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당시의 상근병이란 절반은 부대에서 생활하고 나머지 절반은 출퇴근을 하는 병사인데 권오준은 출퇴근을 하는 날에는 집에 돌아와 개인훈련으로 몸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런 노력의 대가로 그는 2003년 프로야구에 복귀였고 2004년 부터는 삼성에서 중간계투의 역할을 맡으며 멋지게 야구계 복귀에 성공하게 됩니다.  2) 노장진 다음으로 소개할 예비역 병장출신 선수는 노장진 선수입니다. 노장진 선수가 현역으로 복무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그가 불성실한 선수로 낙인되었기 때문입니다. 노장진은 1993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여 100이닝을 소화하며 승리는 3번 밖에 없었지만 돌직구로 나름 가능성을 보여준 신인선수였습니다. 하지만 노장진은 숙소이탈 등 잦은 물의를 일으키며 임의탈퇴선수로 공시되면서 어쩔 수 없이 현역으로 입대한 경우의 선수입디다. 노장진은 ...

하프타임에도 담배를 피우던 브라질 축구 선수 소크라테스

소크라테스는 철학자? 축구선수? 이번 포스팅에서는 1970년, 1980년 대에 활약했던 이름부터 특이한 브라질 출신 축구선수 소크라테스 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그는 브라질 국가대표팀에서 60경기에 출전하였고 1983년 남미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였으며 20세기 최고의 축구선수 100인에 선정된 브라질 축구 레전드입니다. 소크라테스 선수는 고대 철학자 소크라테스와 이름이 같다는 점 이외에도 특이한 점이 많은 독특한 삶을 살았던 축구선수였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의 커리어 보다는 그에 대한 재미나고 특이한 사실들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축구선수 소크라테스의 젊은시절 소크라테스의 본명은 소크라테스 브라질레이루 삼파이우 지 소자 비에이라 지 올리베이라 (Sócrates Brasileiro Sampaio de Souza Vieira de Oliveira)라고 하는데 정말로 이름이 긴 축구선수로도 유명합니다.  소크라테스라는 이름은 그의 아버지가 고대 철학자였던 소크라테스를 생각하며 지어준 이름이며 형제들의 이름 모두가 그리스 문학에 나오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름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는 현역시절 한때 머리와 수염을 철학자 소크라테스와 비슷하게 길러서 그의 외모는 철학자 소크라테스를 연상시키곤 했습니다.  브라질 국가대표 시절 팬들은 이런 그의 외모와 미드필더로서 오른발 왼발을 모두 자유롭게 사용하는 그를 보고 “그라운드의 철학자”라는 별명을 붙여 주었습니다. 실제로 그는 은퇴 후에 철학을 전공하였고 철학 박사학위까지 취득하며 정말로 철학자가 되었으며 이름에 걸 맞는 삶을 살았던 인물이기도 합니다. 소크라테스와 관련된 또 다른 흥미로운 사실은 그는 의사였던 아버지 밑에서 자란 정말로 좋은 가정의 첫째 아들이었다는 것입니다. 좋은 환경에서 자란 탓인지 그는 학창시절 우수한 학업성적으로 의과대학에 입학하며 전문의사를 꿈꾸고 있었던 엘리트 중의 엘리트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학창시절부터 축구를 즐겼던 그는 의대 재학 중 아버지...

속도 34km/h 이상의 스피드로 달릴 수 있는 축구 선수 TOP 10

이번 포스팅에서는 순간 스피드 34km/h를 이상을 달릴 수 있는 대표적인 선수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축구선수의 속도 즉 스피드는 축구 경기에서 상당히 중요한 신체적인 능력중에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스피드가 빠르면 여러가지 장점을 가질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얘기겠지만 스피드가 빠른 선수들은 최소한 구단주나 감독이 한번쯤은 눈여겨 보는 것은 사실입니다. 이 포스팅에서 다룰 스피드 즉 속도는 100m 기록은 아니고 순간적인 스피드를 얘기하는 것 입니다. 자동차로 얘기한다면 순간적으로 가장 빨리 달린 속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가끔 "나 이 차로 180km까지 밟아 봤어"라고 얘기할 때 바로 이 180km가 순간 최대 스피드 즉 순간 속도라는 의미입니다. 아마도 아래의 TOP 10 포함되지 않은 또 다른 선수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유명하다고 판단되는 선수 10명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이전에 작성한 글인  공의 스피드 가장 빠른 구기 종목 TOP 10 (공의 속도가 가장 빠른 스포츠) 도 스포츠 분야에서 속도와 스피드에 재미있는 내용이 많으니 관심있는 분은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0위: 라파 실바 (포르투갈) - 순간 최대 속도: 34.0 km/h 실바는 사실 스피드 보다는 벤피카와 포르투갈 대표팀에서의  출중한 기량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선수입니다. 그가 빠른 선수라는 사실은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었지만 이 정도 엄청난 스피드의 소유자라는 것이 놀랍습니다. 9위: 이스마일라 사르 (세네갈) - 순간 최대 속도: 34.4 km/h 현 시점에서는 이스마일라 사르는 스피드 보다는 그의 출중한 기량으로 더 잘 알려진 선수입니다. 전문가들은 그가 개인기와 스피드를 조금 더 조화롭게 사용한다면 더 좋은 선수가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8위: 비니시우스 주니어 (브라질) - 순간 최대 속도: 34.7 km/h 개인기의 측면에서는 브라질에는 훌륭한 선수들이 상당히 많았었고 지금도 정말로 많습니다. 하지...

선동열에게 홈런 친 타자들 24명 (만루홈런 선수 3명, 홈런 2개 선수 4명)

선동열선수는 한국 프로야구의 불세출의 투수입니다. 아직까지도 최고의 선수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선동열선수가 한국 프로야구에서 선수로 활약한 80년대 중반 부터 90년 중반 까지는 투수는 선동열의 시대였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 같습니다. 방어율은 말할 것도 없을 정도로 대단한 투수였고 또한 피 홈런 수도 상당히 적어서 선동열을 상대로 홈런을 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을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정규시즌 기록만을 살펴 본다면 선동열을 상대로 홈런을 친 선수는 총 24명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선동열선수의 정규시즌 피 홈런 수는 28개이지만 홈런을 2개 친 선수가 4명이 있어서 홈런을 친 선수의 총 수는 24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24명의 타자 전부는 아니겠지만 일부 타자들은 "나는 선동열에게 홈런 친 선수야"라며 주변에 자랑을 했다고 합니다. 그 만큼 선동열선수를 상대로 홈런을 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고 어쩌면 마치 훈장을 받은 것 같은 명예심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선동열에게 홈런 친 타자와 일자 #1 박승호 (삼성):  1985년 8월 3일 (대구구장) - 7회 1점 홈런 #2 김정수 (MBC):  1985년 9월 22일  (광주구장) - 8회 1점 홈런 #3 윤동균 (OB) :  1986년 3월 29일  (광주구장) - 5회 1점 홈런 #4 김한근 (빙그레) :  1986년 8월 27일  (광주구장) - 6회 2점 홈런 #5 김바위 (청보) :  1987년 7월 30일  (인천구장) - 3회 1점 홈런 #6 전대영 (빙그레) :  1987년 10월 3일  (대전구장) - 5회 2점 홈런 #7 고원부 (빙그레):  1988년 7월 21일  (광주구장) - 13회 1점 홈런 #8 김광림 (OB) :  1988년 8월 16일  (동대문구장) - 8회 2점 홈런 #9 송재박 (OB):  1988년 8월 25일...

최고의 NBA 레전드 선수들 (우승, MVP, 올스타, 퍼스트팀 등 비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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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역대 NBA 레전드 선수들의 기록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곳에서 그동안 일반적으로 NBA 레전드 선수들을 비교하는 방식과는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비교를 해 보려고 합니다. 그 동안은 일반적으로 득점, 어시스트, 리바운드 등 을 통해서 비교는 많이 이루어 졌지만 NBA 우승횟수, 시즌 MVP 수상 횟수, 파이널 MVP 수상 횟수, 퍼스트 팀 선정 횟수, 올스타 선정 횟수 등 을 통해서 레전드 선수들의 비교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 같아 크게 5개의 항목(NBA 우승횟수, 시즌 MVP 수상 횟수, 파이널 MVP 수상 횟수, 퍼스트 팀 선정 횟수, 올스타 선정 횟수)을 통해서 선수들을 비교해 보려고 합니다. 위의 5개의 기록을 기준으로 NBA 최고의 레전드 선수들을 비교하는 이유는 그래도  득점, 어시스트, 리바운드 등 일반적인 개인기록 이외에는 위의 5개의 기록이 가장 객관적인 정보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은 그럼 어떤 레전드 선수들을 비교할까 고민을 했는데 그냥 위의 5개의 항목에 가장 많이 수상 또는 선정된 선수를 기준으로  하려고 하다가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낸 미국의 인터넷 여론조사 및 통계사이트에서 선정한 최고의 선수들 10명이 있어서 그 자료를 참조하였습니다. 그 사이트는 랭커닷컴이라는 사이트인데 지금도 투표가 계속 진행되고 있어 그 순위가 바뀔 수 있지만 오늘을 기준으로 선정된 최고의 NBA 레전드 선수 10명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투표 중간 결과 먼저 현재까지 투표된 NBA 레전드 선수들 10명을 순위별로 살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1위: 마이클 조던 2위: 래리 버드 3위: 르브론 제임스 4위: 압둘 자바 5위: 매직 존슨 6위: 윌트 챔벌린 7위: 코비 브라이언트 8위: 샤킬 오닐 9위: 빌 러셀 10위: 팀 던컨 항목별 선수별 수상 횟수 위의 순위에서 개인의 실력이나 기록이 꽤나 반영된 것으로 보이지만 또한 인기순위도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이...

신장 180cm 이하의 NBA 단신 선수들 (NBA 공식 프로필 신장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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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스팅에서는 NBA에서 활약했던 180cm 이하 선수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80cm 이하의 모든 선수들을 소개하는 것은 아니고 우리에게 비교적 잘 알려진 대표적인 선수들만 포함하였으니 혹시 빠진 선수가 있더라도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또 아래의 링크에 다른 NBA에 대한 글들도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소개할 선수들의 신장은 가장 믿을 수 있는 NBA 홈페이지를 참조해서 작성하였습니다. 일종의 팩트체크이기도 하고 정확한 데이터를 포스팅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 NBA 공식 홈페이지의 내용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럼 한명 한명 소개해 보겠습니다. 이름: 에이버리 존슨 신장: 180cm 에이버리 존슨의 공식 신장은 180cm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커리어 중 10년을 샌안토니오에서 보냈고 뛰어난 활약으로 등번호 6번은 영구결번이 되었습니다. 선수시절 그의 경기를 중계를 통해서 많이 보곤했었는데 항상 주전으로 나와서 안정감있는 경기를 펼쳤던 선수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름: 데이몬 스터드마이어 신장: 178cm 데이먼 스터드마이어의 공식 신장은 178cm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스터드마이어는 신인 드래프트에서 신생팀 토론토에 지명된 후 신인왕을 차지한 이력이 있고 포틀랜드에서는 개인 커리어 하이인 54점을 기록할 정도로 득점력이 뛰어난 포인트 가드 였습니다. 특히 드래프트에서 신생팀 토론토 랩토스에 지명되어서 다른팀에 비해서 출전 기회를 많이 가진 것 어쩌면 그의 커리어에 상당한 도움을 받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름: 캘빈 머피 신장: 175cm 캘빈 머피의 공식 신장은 175cm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캘빈 머피는 휴스턴 로케츠의 레전드로 커리어 평균 득점 17.9점으로 득점력이 좋은 선수였습니다. 또한 자유투 능력도 뛰어나 80-81시즌에는 자유투 성공률 95.8%를 기록하였습니다. 그의 등번호는 휴스턴에서 영구결번 되었고 명예의 전당에 오른 최단신 선수입니다. 이름: 아이재아 토마스 신...

수입이 가장 많은 프로 스포츠 선수였던 복싱 레전드 장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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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대부분의 팬들은 한국 복싱 최고 전성기에 크게 기여했던 장정구 선수를 기억하실 겁니다. 장정구선수는 WBC 15차 방어 성공이라는 기록을 남겼고 당시에는 상상할 수 없는 돈을 번 선수로도 유명합니다. 장정구 선수가 프로 선수 중 최고의 수입을 기록한 해도 꽤나 있습니다. 복싱선수 수입이 총 대전료로 나오는 경우도 있고 매니저 등의 몫을 제외하고 공개되는 경우도 있어 애매하긴 하지만 이 포스팅에서는 최대한 미디어에 공개된 객관적인 정보로 그의 수입을 알아보겠습니다. 장정구의 수입이 많았던 1983년 부터 1987년 까지 5년간의 수입을  다른 선수들과 비교해 보겠습니다. 1983년 1983년 국내 프로 스포츠 주요 선수 수입 아래는 씨름 이만기 선수가 장정구, 장명부 선수에 이어 프로 스포츠 선수 수입 3위를 기록했다는 1983년 기사입니다. 여기서 내용을 자세힌 살펴보면 장정구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는 글을 눈에 띄입니다. 1982년 OB 베어스 우승의 주역 박철순선수도 3,200만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1위를 기록한 선수는  8,400만원의 수입을 올린  장정구선수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일단 1983년만 살펴 보아도 장정구선수가 스포츠 선수 중 수입이 가장 많았던 팩트는 확인된 것 같습니다. 1984년 1984년 국내 프로 스포츠 주요 선수 수입 1984년은 1억이 넘는 수입을 기록한 선수가 5명 나온 시즌으로 프로선수의 가치가 높아지기 시작했던 시즌입니다. 1984년은 야구 김일융선수가 계약금 6,600만원을 포함총 수익 1.485억원으로 1위를 차지합니다. 장명부선수의 수입도 상당히 높고 특히 해외파로 알려진 축구 조영증, 허정무선수가 국내로 돌아와서 많은 수입을 얻은 연도이기도 합니다. 1985년 1985년 국내 프로 스포츠 주요 선수 수입 1985년은 장정구선수가 다시 프로 스포츠 선수 중 수입 1위를 탈환한 연도입니다. 1985년 장정구선수의 수입을 대전료를 기준으로 산정한 것 같...

키 230cm 넘는 장신 선수는 누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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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에서 신체적 조건은 선수들이 경기를 할 때 상당히 중요한 요소일 때가 많습니다. 특히 농구, 배구 등 높이를 중요시 하는 스포츠 종목에서는 선수의 키는 상당히 큰 장점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 포스팅 230cm가 넘는 장신 스포츠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선수별로 키의 측정도 다소 차이가 있어서 순위는 배제하고 비교적 유명하다고 생각되는 230cm 이상의 선수들만 모아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호르헤 곤잘레스 (231cm) 호르세 곤잘레스 호르헤 곤잘레스 선수는 워낙 키가 커서 원래는 아르헨티나 농구 국가대표선수였다고 합니다. 농구선수로는 1988년 서울올림픽에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참가했지만 거의 후보선수로 활약했다고 하네요. 1991년 WCW, 1993년 WWE 등 프로 레슬링 선수로 활약하지만 인상적인 성적은 남기지 못해서 그런지 우리에게는 크게 알려진 선수는 아니지만 레슬링에서는 독보적인 신장을 가지고 있던 장신 선수였습니다.  게오르그 무레산 (231cm) 게오르그 무레산 무레산은 주로 1990년대 NBA 워싱턴에서 활약한 루마니아 출신 농구선수입니다. 예전에 NBA를 보면 가끔 출전했던 무레산의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당시 231cm의 장신 센터였지만 느린 스피드와 약한 체력으로 큰 활약을 못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NBA는 공격제한 시간이 24초로 국제룰 보다 6초더 적기때문에 아무래도 스피드가 중요한 리그라서 무레산이 다소 고전을 한 측면도 있었겠지요.  타코 폴 (231cm) 타코 폴 세네갈 출신인 타코폴은 2019년 보스턴과 계약하여 NBA에 입성한 장신센터입니다. NBA에 입성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많은 기록은 없지만 기본기의 보강이 이 선수의 성패를 좌우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즘의 NBA 추세가 빅맨들도 외곽에서의 플레이를 중시하는 경향이 강한데 현재까지 플레이스타일이 정통센터와 가깝기 때문에 그의 NBA 적응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해 집니다. 마누트 볼 (231cm...

한국 최초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 또는 메이저리그 진출 선수는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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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에 최초로 진출한 한국선수는 누구일까요? 여기서 미국 프로야구는 미국의 메이저리그 뿐만 아니라 마이너리그를 포함하는 리그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어떤 선수가 미국 프로야구에 최초로 진출한 선수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의 질문에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아마도 프로야구 원년 맴버였던 박철순선수를 떠올릴 것 같습니다. 알려진 바와 같이 박철순선수는 미국 프로야구 더블A 까지 진출한 선수였고 이는 분명히 미국 프로야구 진출인 것은 맞습니다.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했던 박철순 또한 박찬호선수는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여 한국 야구의 역사를 새로 쓴 선수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에 다양한 언론에서는 박찬호선수의 한국인 최초의 메이저리그 진출을 대서특필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기억이 있습니다. 특히 박찬호선수의 메이저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은 국내팬들의 메이저리그의 관심이 크게 증가시겼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던 박찬호 하지만 정확히 얘기하면 박철순선수, 박찬호선수 모두 한국인 최초의 미국 프로야구 진출한 선수는 아닙니다. 분명히 한국 야구역사에서 미국 프로야구에 진출한 최초의 선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바로 “이원국”이라는 선수입니다. 이 포스팅에서는 이원국선수가 어떤선수이며 왜 이원국선수가 한국인 최초의 미국 프로야구 마이너리그 진출선수로 기록되고 있는지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원국의 중고교 시절 중학교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내던 이원국은 중앙고에 진학하여 1966년 황금사자기 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야구계에서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원국은 당시 2학년임에도 불구하고 팀의 에이스 투수로 활약하며 중앙고의 전국대회 첫 번째 우승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특히 부산고와의 결승전에서 강속구를 앞세워 17 탈삼진 1 피안타 완봉승을 기록하는 괴력을 보여주었다고 합니다. 이원국의 활약으로 중앙고가 차지했던 우승 깃발 프로야구 OB, LG, 한화 등의 감독을 역임한 이광환감독은 당...

한국 농구 선수 NBA 진출 도전 기록 (하승진, 방성윤, 이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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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NCAA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현중선수가 과연 NBA에 진출할 수 있을지 많은 팬들이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한국 농구 선수의 NBA 진출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많이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 농구의 NBA 도전 역사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이 포스팅을 통해서 한국 농구의 NBA 도전사에 대해서 깔끔하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 서장훈, 최진수 선수도 미국 대학 농구팀에서 활약한 적은 있지만 이번 포스팅은 NBA 또는 NBA 하부리그까지 진출했던 하승진, 방성윤, 이대성 선수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한국인 최초의 NBA 진출 선수 하승진 NBA 진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선수가 하승진(221㎝)인데 하승진은 한국 농구 사상 최초로 미국프로농구(NBA) 무대에 진출한 선수입니다.  2004년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17순위(전체 46순위)로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에 지명되어 2004 – 2005, 2005-2006 두 시즌에서 NBA에서 활약을 했습니다. 아무래도 하승진에 NBA 진출에 성공한 첫번째 이유는 221cm의 신장이었습니다. 한국인 최초 NBA 진출 선수 하승진 하지만 하승진은 피지컬 이외에는 많은 부분에서 NBA 선수들에게 부족한 점을 노출하며 NBA에서 많은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는데 2004-2005시즌 평균 1.4득점, 0.9 리바운드, 2005-2006시즌 평균 1.6득점, 1.8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아쉽게 그의 NBA 생활을 끝내게 됩니다.  일부 농구 전문가들...